세계로 도약하는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최고의 세포배양기술과 설비로 앞선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을 통하여 미래 의학 구현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면역세포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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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CIK: Cytokine Induced Killer cell)는 자연살해세포(Natural Killer cell)의 특징과 기능을 가지고 있는 체외에서 증식된 T세포입니다.

CIK세포는 CD3와 CD56 분자를 세포표면에 발현하는 면역세포이며 이 세포는 가장 효과적인 암세포 파괴능력을 가지고 있고 MHC와 무관하게 암세포를 제거합니다. CIK세포는 다량의 IFN-γ와 TNF-α를 생성하였지만 IL-2, IL-4, IL-5는 소량만 분비하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시험관내 실험을 통해 암세포 제거능력이 배양전 신선한 혈액보다 월등히 높은것이 확인되었습니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시행된 간암 3상 임상시험에서 면역세포치료제는 간암의 재발률 감소와 생존율 증가를 입증하여 그 결과가 2015년 6월에 'Gastroenterology'에 논문 발표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뇌종양(교모세포종) 3상 임상시험과 췌장암 연구자 임상시험을 완료하였습니다.

학회지 : Gastroenterology 148;1383–1391(2015)
제목 : Adjuvant Immunotherapy With Autologous Cytokine-Induced Killer Cells for Hepatocellular Carcinoma  

수술적 절제술, 고주파 절제술 또는 경피적 에탄올 주입술을 시행한 230명의 간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환자의 말초혈액에서 추출한 면역세포를 통해 배양된 사이토카인 유도 살해세포(CIK; cytokine-induced killer cells)를 투여했을때 재발 없는 생존과 전반적 생존을 관찰하였습니다.

면역세포치료군에게는 1회에 약 64억개의 면역세포가 60주 동안 16회 투여되었고, 대조군에게는 추가적 치료가 없었습니다.

임상시험 결과 무병생존기간(암이 재발하지 않고 생존하는 기간)이 대조군에서는 30개월인 반면, 치료군에서는 44개월로 약 1.5배 연장됨을 확인하였습니다.

특히 면역세포치료제가 간 내 국소 재발 (절제 또는 제거면부터 2 cm 이내), 간 내 원격 재발 (절제 또는 제거면부터 2 cm 이상) 및 간 외 재발의 3가지 유형의 종양 재발 위험을 모두 일관성 있게 감소시켰음이 증명되었습니다.


< 재발 없는 생존 >



면역세포치료군은 대조군에 비해 재발률은 37%, 사망률은 79% 감소했으며, 중대한 부작용의 발생에 있어서 두 군 간에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습니다.


< 전반적 생존 >



암특이적 생존에서도 면역세포치료군이 대조군에 비해 사망률이 81% 감소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 암특이적 생존 >



Ref: Gastroenterology 148;1383–139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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