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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사업

현대의학은 단순히 수명을 연장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따라서 현대의학은 치료 중심이 아니라 예방, 예측, 맞춤 의학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바이오마커는 질병 유무를 구분하거나 치료반응에 대한 예상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표지자를 말합니다.
바이오마커는 환자의 신체 및 질병의 상태를 정확하게 판단해 맞춤형 치료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 치료 효율성을
높입니다. 또한 신약을 검증하거나 의약품의 유효성을 파악하는데도 활용되어 임상시험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는 등 세계적으로 효율성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분야입니다.

AroCell
AroCell은 2003년 설립된 스웨덴 바이오 기업으로, 혈액에 존재하는 단백질(바이오마커)을 측정해 암을 예측할 수 있는 진단 키트 ‘TK210 ELISA test’를
개발하여 상용화했습니다. Arocell의 진단 키트를
이용하여 환자의 질병을 정확하게 파악해 환자
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치료를 설계함으로써 치료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Thunder Biotech
Thunder Biotech는 녹십자셀과 진단/예후 키트의 개발, 테스트, 제조 및 유통, TK1(Thymidine Kinase 1) 측정을 위한 Sandwich ELISA에 대한 협력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재 어느 것이 진단/예후 제품
(샌드위치 ELISA)에 가장 잘 작동하는 지를 확인하기 위해 TK1에 대한 추가 항체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녹십자셀과 AroCell